30분간 공한번 못만졌던 선수, 2차전은 30분만에 2골1도움 [사우디-스페인] 스포츠뉴스 0 168 3시간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1차전 카보베르데전에서는 첫 30분동안 단 한번도 공을 잡아보지 못했던 미켈 오야르사발. 하지만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는 30분만에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극과 극의 활약을 선보였다.ⓒ연합뉴스 AP스페인 축구 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