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7 최악' 루카쿠, 더브라위너-쿠르투아 분전 무색케하다 [벨기에-이란] 스포츠뉴스 0 175 3시간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올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고작 40분밖에 뛰지 못할 정도로 몸상태가 좋지 못했던 로멜루 루카쿠가 이란과의 경기에서 깜짝 선발로 나섰지만 최악의 활약을 펼치고 교체아웃됐다.최전방 공격수 루카쿠의 부진에 케빈 더 브라위너, 티보 쿠르투아 등 핵심 선수의 분전이 무색해진 벨기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