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카보베르데 쇼크' 없었다…'야말 데뷔골' 스페인, 사우디 4-0 대파 스포츠뉴스 0 175 3시간전 라민 야말. 사진=로이터 연합뉴스‘무적함대’가 드디어 닻을 올렸다.우승 후보 스페인이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리며 첫 승을 신고했다. ‘신성’ 라민 야말은 월드컵 데뷔골을 작성했고, 미켈 오야르사발은 멀티골과 도움을 곁들이며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