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손톱' 빼고 '손'쉽게 압박하라!…아직 못 본 골맛 볼 기회 스포츠뉴스 0 126 3시간전 손흥민이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에서 뛰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25일 남아공전 필승 해법은 ‘손흥민 시프트’ 후방 빌드업 약점 노출한 상대 손흥민 원톱 대신 왼쪽 배치하면 측면 뒷공간까지 공략 가능 남아공 핵심 MF 즈와네·모코에나 결장 발빠른 대표팀 압박 효과↑ 공격 날카로움 한층 살려줄 엄지성·양현준 선발카드도 고려해볼 만홍명보호의 운명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선 ‘손흥민 시프트’가 하나의 대안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