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늪'에 빠진 벨기에, 수적 열세 속 '0-0 무승부' 나란히 2무 스포츠뉴스 0 149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란의 늪’에 빠진 벨기에가 후반 중반 퇴장으로 수적 열세까지 겪으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에 실패했다.벨기에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