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엔 교실서 월드컵 보고 있었는데…" 19세 초신성 야말의 시대, 19번 달고 첫 선발서 10분 만에 … 스포츠뉴스 0 132 3시간전 <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ATL<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4년 전엔 라마시아 교실에서 월드컵 보고 있었는데…."'2007년생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눈부신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야말은 22일(한국시각) 북중미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로 나서 전반 10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4대0 대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