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전설의 아들' 호날두 감쌌다 "선수들에게 본보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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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과거 포르투갈 ‘황금 세대’의 일원인 세르지우 콘세이상의 아들 프랑시스쿠 콘세이상이 경기력 비판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감쌌다.

콘세이상은 22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팀 훈련을 치른 뒤 “호날두는 매일 마지막 훈련인 것처럼 임한다. 호날두의 열정은 선수들에게 본보기가 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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