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1골 1도움' 이집트 월드컵 사상 첫 승, 뉴질랜드에 3-1 역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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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집트가 살라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뉴질랜드를 잡았다.
이집트는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후반전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집트는 월드컵 본선 통산 첫 승을 챙겼다.
이집트가 살라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뉴질랜드를 잡았다.
이집트는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후반전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집트는 월드컵 본선 통산 첫 승을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