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과 다르네?' 이집트 감독이 끝까지 믿어준 살라, 후반전 역전골+쐐기 도움 작렬…이집트 3-1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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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4)는 감독의 믿음에 끝까지 보답했다.

이집트는 22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월드컵 G조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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