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흐 1골 1어시스트…이집트, 뉴질랜드 꺾고 9경기 만의 월드컵 첫 승

스포츠뉴스 0 186
무함마드 살라흐. 연합뉴스무함마드 살라흐. 연합뉴스
무함마드 살라흐와 이집트가 감격의 월드컵 첫 승리를 맛봤다.

이집트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격파했다. 이로써 이집트는 1승1무를 기록 G조 선두로 나섰다. 이란과 벨기에가 2무, 뉴질랜드가 1무1패가 됐다.

이집트는 앞선 세 차례 월드컵에서 승리가 없었다. 지난 16일 벨기에와 1차전 1-1 무승부까지 8경기에서 3무5패를 기록 중이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