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사령탑의 불만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경기 흐름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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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과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과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대한 불만을 피력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2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오스트리아와 J조 2차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전반과 후반 22분이 지난 시점에서 각각 3분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운영한다. 표면적으로는 선수들의 건강 보호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의 목적. 다만 논란이 많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통해 방송사에 광고 시간을 보장해주려 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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