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팔로워 5만→1534만 인생역전' 보지냐 골키퍼, 비자문제 해결한 어머니 앞에서 선방쇼 스포츠뉴스 0 173 4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단 한 방에 인생역전이다. 보지냐(40, 카보베르데)가 어머니 앞에서 선방쇼를 펼쳤다. 카보베르데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1차전서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던 카보베르데는 2연속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