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이강인은 이제 없다…사실상 전력외 취급 → 그리즈만 후계자로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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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에서 사실상 비주전 자원으로 분류되는 아쉬움을 겪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협상을 완료했다는 소식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당당한 주연으로 도약할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익숙한 스페인으로 귀환과 함께 유럽 최고 무대의 중심에 설 기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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