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이강인은 이제 없다…사실상 전력외 취급 → 그리즈만 후계자로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챔피언스리그… 스포츠뉴스 0 186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익숙한 스페인으로 귀환과 함께 유럽 최고 무대의 중심에 설 기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