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억 가져와!' 리버풀 성골 유스 미래 어떻게 되나?…인터 밀란 두 번째 제안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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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에 따르면 리버풀이 커티스 존스에 대한 인터 밀란의 제안을 거절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존스의 몸값을 고수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커티스 존스를 향한 인터 밀란의 두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며 "영국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인터 밀란이 제시한 2100만 파운드(약 430억 원)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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