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초대형 희소식' 터진다! AT마드리드 소속 방한? "월드컵 특수 발목잡아"…617억까지 폭등→이적시…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
쿠팡플레이는 22일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 구단으로 확정하고 올 8월 국내 팬들 앞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지난 2022년을 시작으로 토트넘 홋스퍼, 세비야, 파리 생제르망(PSG), 바이에른 뮌헨,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유럽 명문 구단들을 초청해 국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 유럽에서 뛰고 있는 한국 스타들을 거느리고 있는 팀들이 방한 대상이었다. 토트넘의 손흥민과 양민혁,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등이 대표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