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16위' 우루과이, '69.69%' 카보베르데보다 32강 진출 확률 낮다…조별리그 탈락 굴욕 겪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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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낙담한 우루과이 선수단. 사진=AFP 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위 우루과이가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다.

22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우루과이의 32강 진출 확률은 41.44%다. 같은 조의 카보베르데의 32강행 확률은 69.69%다.

같은 날 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우루과이로서는 용납하기 어려운 결과였고, FIFA 랭킹 67위인 카보베르데에는 또 한 번의 ‘이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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