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이집트 월드컵 역사 바꿨다…뉴질랜드전 1골 1도움 "모두에게 위대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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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의 월드컵 악몽이 끝났다. 이집트도 92년 만에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이집트는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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