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펄럭' 이강인, 기다리던 오피셜 상암에서 발표할 수 있다…8월 아틀레티코 방한 확정 → 이적 개인 합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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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이강인의 이적이 최종 성사된다면 아틀레티코의 한국 방문은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화려한 첫 무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위 사진은 기사와는 무관함. 생성형 AI 활용.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별들의 무대에서 더 큰 역할을 꿈꿔온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선택은 다시 스페인이다. 오랫동안 러브콜을 보내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침내 결실을 눈앞에 두면서 이강인의 라리가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2일(한국시간) 개인 방송을 통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측과의 개인 조건 합의를 100%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서도 양측은 꾸준히 협상을 이어왔으며, 연봉과 계약 기간 등 핵심 조건에서 사실상 최종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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