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리버풀에서 찾았다'…토트넘, 네덜란드 공격수에 5년 계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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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고함을 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리버풀 미드필더 각포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영국 기브미스포르트 등은 22일 '각포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토트넘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이 각포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고 여러 클럽들이 각포 영입을 위한 협상을 준비 중이다. 토트넘은 각포에게 5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라면서도 '리버풀은 각포의 이적 여부에 대해 아직 승인을 내리지 않았다. 리버풀은 각포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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