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무려 3만3628일 만에 이겼다!…'파라오' 살라, 기쁨의 '상의 탈의 댄스'→이집트 WC 새 역사 작성 [2026 월… 스포츠뉴스 0 14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집트 축구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92년 만의 월드컵 승리에 라커룸에서 상의를 벗은 채로 춤을 추며 기쁨을 표출했다.영국 매체 '더선'은 22일(한국시간) "이집트가 월드컵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후, 모하메드 살라가 라커룸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격렬한 축하 춤을 췄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