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충격! 리오넬 메시, PK 황당 실축…신화를 거부하다→월드컵 통산 최다골(17골) 놓쳤다 (전반 10분) 스포츠뉴스 0 19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을 놓치며 월드컵 96년사 신화 쓸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23일 오후 2시(한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유럽예선을 통과한 오스트리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