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32강 뚫으면 더 강력해진다…日 매체 "쿠보 타케후사,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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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쿠보 타케후사는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스포니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인 네덜란드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쿠보가 빠르면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 멕시코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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