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다골 작렬' 메시, PK 실축 극복하고 17호골 터트렸다…아르헨티나 1-0 리드(전반진행중) 스포츠뉴스 0 111 2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최다골 새 역사를 창조했다. 아르헨티나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선제골이 터져 오스트리아에 1-0 리드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