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골 폭발! 그것도 멀티골로 포효했다…'17·18호골 쾅쾅' 세계 축구 신화가 되다→아르헨도 오스트리아 … 스포츠뉴스 0 162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마침내 월드컵 96년사 최고의 공격수로 우뚝 섰다.그의 조국인 아르헨티나도 난적 오스트리아를 누르고 2연승을 달리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