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PK 실축 딛고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클로제 넘고 월드컵 역대 최다골 새 역사[월드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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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알링턴 | A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 알링턴 | AP연합뉴스

1차전과는 달리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이런 상황에서 승부를 가른 것은 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였다. 메시가 월드컵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아르헨티나를 또 다시 승리로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폭발한 메시를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알제리와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아르헨티나는 2차전에서는 오스트리아에게 다소 고전했지만, 결국 승리를 따내며 2승(승점 3점)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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