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못 떠나게 막던 PSG, '결국' 마음 바꿨다…"이적 성사 향한 모든 당사자의 의지 확고" 스포츠뉴스 0 133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PSG) 모두 이적 성사를 원하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이강인과 아틀레티코는 서로의 길을 하나로 합치려는 분명한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현재 이강인의 소속팀인 PSG의 입장과도 일치한다"고 보도했다.이어 "이적을 성사시키려는 모든 당사자의 의지는 확고하다. 이미 오래전부터 접촉이 이어져 왔지만, 아직 구단 간 직접적인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