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최다 득점' 메시 멀티 골…아르헨 32강 진출
스포츠뉴스
0
163
3시간전
23일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된 메시. 사진=ESPN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대회 32강 진출을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2연승을 질주한 아르헨티나는 조 1위(승점 6)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축구의 신’ 메시가 경기의 주인공이었다. 그는 앞선 알제리와의 개인 200번째 A매치 출전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바 있다. 당시의 활약으로 월드컵 통산 16호 골 고지를 점령,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대회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이뤘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3/isp20260623000001.80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