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뇌우' 프랑스-이라크전, '첫 악천후' 경기 일시중지 스포츠뉴스 0 178 3시간전 대피소로 이동하는 프랑스-이라크전 관중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가 악천후로 일시 중지됐다.프랑스와 이라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고 있다.이날 경기는 전반 14분 터진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프랑스가 1-0으로 앞서 있었는데,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 동안 폭우가 쏟아지고, 천둥과 번개가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