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대기록 골, 취소되는 것이 마땅해" 맨유 전설의 소신 발언, 빌드업 과정 반칙 지적 스포츠뉴스 0 119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를 뛰어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63)은 메시의 신기록 달성 골이 '명백한 오심'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