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거기 서!' 월드컵 최다골 등극→음바페도 멀티골 폭발…프랑스, 이라크 3-0 꺾고 32강 확정 [2026 월드컵] 스포츠뉴스 0 142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몬테레이, 나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달아나자 킬리안 음바페가 추격했다.메시가 오스트리아전 멀티골로 월드컵 역대 최다골(18골) 기록을 가져가자 음바페도 이라크전서 나란히 멀티골을 기록하며 메시와의 격차를 두 골 차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