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을 풀어달라!' 동생 '출전시간 부족'에 형이 더 난리…아모림 상대로 '항의 티셔츠' 착용 스포츠뉴스 0 173 2025.12.16 15:00 [OSEN=정승우 기자] 코비 마이누(20, 맨유)의 시간이 멈춰 섰다. 출전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형이 대신 목소리를 냈다.영국 '인디펜던트', '스포츠 바이블'은 16일(한국시간) "코비 마이누의 형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프리 코비 마이누'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후벵 아모림 감독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본머스의 4-4 무승부가 열린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