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땐 막았는데 이번엔 전범기 방치 월드컵?…'욱일기' FIFA 고발 스포츠뉴스 0 152 3시간전 사진|방송·SNS캡처[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또다시 욱일기 응원이 등장했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했다.서 교수는 23일 “FIFA 측에 고발 메일을 발송했다”며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논란은 지난 21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의 경기에서 불거졌다. 경기장 내 일본 응원석에서 욱일기가 등장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비판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