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실축했을 때는 정말 화가 났다"…'월드컵 최다골 신기록' 메시 솔직 고백 [2026WC] 스포츠뉴스 0 144 3시간전 리오넬 메시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만회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라운드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