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폭우에도 2경기 멀티골' 음바페, "정말 긴 밤…메시와의 득점왕 경쟁 같은 건 없다" 스포츠뉴스 0 159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악천후 속에서도 또 다시 멀티골을 터트리며 프랑스의 완승을 이끈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월드컵 최다골 경쟁에 대해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음바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프랑스의 3-0 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