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너무 날려 해트트릭 못했어" 혹평도 있지만…음바페, 멀티골로 월드컵 16골 클로제와 어깨 나란히!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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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킬리안 음바페는 해트트릭에 실패했지만 멀티골에 성공하면서 프랑스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23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2차전에서 이라크에 3-0 대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2연승에 성공하면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음바페가 이라크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의 완승을 이끌었다. 프랑스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전반 14분 음바페가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마이클 올리세의 패스를 받은 음바페는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공격을 이끌며 이라크 수비진을 흔들었고, 프랑스는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