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다골·최다 공격포인트·최다 MVP…메시, 숫자로 완성한 '범접 불가' GOAT의 증명 스포츠뉴스 0 125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는 골로 월드컵 역사를 갈아치웠고, 숫자는 그가 왜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지 다시 설명했다.아르헨티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메시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아르헨티나의 2연승과 32강 진출 확정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