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약, 첼시에 최대 346억 보상금까지"…'8월 방한' 맨시티, 후임에 마레스카 24시간 내 선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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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오는 8월 한국 방문을 앞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엔초 마레스카 전 첼시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마레스카 감독과 3년 계약을 맺고 차기 사령탑으로 임명하는 데 거의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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