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이집트)는 여전히 마법을 갖고 있었다.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가 시간을 거스르는 동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 케빈 더 브라위너(34), 로멜루 루카쿠(33, 이상 벨기에)는 세월의 무게와 싸우고 있다.
미국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모하메드 살라는 해냈다. 2026 월드컵은 노장들에게 쉽지 않은 대회가 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 베테랑 스타들의 엇갈린 행보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