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메시의 시대에 살고 있다'…한 경기서 기네스 세계기록 4개 경신이라니 "지금 역사를 목도하고 있다"… 스포츠뉴스 0 141 06.23 22:00 리오넬 메시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메시가 역사를 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라운드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