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팔팔한데"…고개 떨군 호날두·루카쿠·모드리치 스포츠뉴스 0 135 06.23 23:00 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폭주하는 사이 다른 베테랑들은 고개를 떨구고 있다. 순간순간 번뜩이는 ‘클래스’는 살아있지만 노쇠화 여파가 만만치 않다.벨기에 일간지 ‘HLN’은 23일(한국시간) “벨기에 대표팀이 가장 약한 조에서 2경기 승점 2점밖에 거두지 못한 건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벨기에는 조별리그 G조에서 이집트와는 1-1, 이란과는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