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생중계 중 난간 타고 넘어온 '광기 팬', 메시 신기록에 이성 잃었다…전설들도 당황 '보완 요원 긴급 투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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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역대 최다골 신기록에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후 생중계 방송에 흥분한 축구 팬이 난입했다가 보안 요원에게 제지당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꺾은 뒤 스포츠 매체 '폭스' 생중계 화면에 한 극성팬이 난입해 보안 요원이 긴급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완승했다.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승점 6)는 남은 요르단전 결과와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 중계석에 난입한 관중의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꺾은 뒤 스포츠 매체 '폭스' 생중계 화면에 한 극성팬이 난입해 보안 요원이 긴급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완승했다.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승점 6)는 남은 요르단전 결과와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