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침묵…잉글랜드, 슈팅 18개 때리고도 가나와 0-0 무승부 스포츠뉴스 0 200 3시간전 해리 케인에게 태클한 토마스 파티. 연합뉴스해리 케인의 침묵과 함께 잉글랜드의 공격도 고장났다.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승1무, 가나 역시 1승1무가 됐다. 골득실에서 앞선 잉글랜드가 선두를 유지했다.5골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4골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 등 득점왕 경쟁자들의 질주 속에 케인은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