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워" 혹평, '우승 후보' 투헬의 잉글랜드 2경기 만에 빨간불…"모든 것… 스포츠뉴스 0 187 3시간전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가 2경기 만에 위기의 시선들이 등장하고 있다. 영국의 BBC는 24일(한국시각) '잉글랜드는 월드컵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압도했던 유려한 축구를 재현하지 못하고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무승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4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