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기 퇴장' 파라과이 알미론, 1경기 출장 정지 징계[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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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전에서 입을 가리고 언정해 퇴장당한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월드컵 경기 도중 '입을 가리고' 상대 팀 선수와 언쟁하다가 퇴장당한 미겔 알미론(파라과이)이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4일(한국시간) 알미론이 오는 26일 열리는 호주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3차전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FIFA는 알미론이 이번 결정에 항소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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