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호날두 월드컵 첫 골과 마지막 골 사이는 똑같이 '20년 11일' 스포츠뉴스 0 121 3시간전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가 신기록 경쟁을 이어가는 상황서, 두 선수의 월드컵 첫 골과 마지막 골 사이의 간격이 나란히 20년 11일이라는 기록이 눈길을 끈다.메시와 호날두는 나란히 2006 독일 대회에 출전하며 월드컵에 데뷔했고, 20년 후인 이번 2026 북중미 대회에도 여전히 출전 중이다.두 선수 모두 20년의 세월에도 변함없이 '월드컵에서 골을 넣는 선수'라는 타이틀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