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네덜란드 만큼 까다로운 상대'…브라질, 32강전 상대 주목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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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브라질 대표팀의 안첼로티 감독이 스코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 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 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32강전 상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브라질은 2026 북중미월드컵 C조에서 1승1무(승점 4점)의 성적으로 모로코(승점 4점)에 골득실에서 앞선 조 1위를 기록 중이다. 브라질은 25일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32강전 상대가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