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첼시, '유망주에 고액 투자' 영입 기조 이어가→이탈리아 특급 재능 팔레스트라에 96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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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첼시가 이탈리아 특급 재능으로 불리는 마르코 팔레스트라를 품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팔레스트라 영입에 합의를 했다. 이적료는 5,500만 유로(약 964억 원)다. 이탈리아 유망한 풀백 팔레스트라를 인터밀란과 경쟁에서 하이재킹에 성공한 첼시다"라고 전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 1호 영입이 정해졌다. 첼시는 지난 시즌 엔조 마레스카 감독 아래에서 시즌을 시작했는데 내부 혼란 속 경질됐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스트라스부르에서 왔는데 초반 선전했으나 기록적인 연패를 극복하지 못해 경질됐다. 두 번 경질 속 첼시는 무관, 프리미어리그 10위로 시즌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