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절대 안 만난다, 무승부는 최악'…"밴쿠버 남겠다" 韓 감독 될 뻔했던 제시 마치 선언→"B…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이기도 했던 제시 마치 캐나다 감독이 캐나다 본토에서 32강전을 치르길 원했다. 마치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다가오는 스위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B조 최종전을 앞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B조 1위를 사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