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90분도 뛸 수 있다" 네이마르 3년 만에 브라질 경기 뛰나? 안첼로티, "스코틀랜드전 출… 스포츠뉴스 0 135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의 '아이콘'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마침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 출격 채비를 마쳤다.카를로 안첼로티(67)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와의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네이마르가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