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프랑스 귀국…조별리그 최종전 수석코치가 지휘 스포츠뉴스 0 165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프랑스로 돌아간다.영국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축구연맹(FFF)은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인해 프랑스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함께하지 못한다고 확인했다"라고 전했다.